Camp Swing It

Logo & Share SNS

title_instructors.jpg

 

 

Instructors_c_04.jpg

William Mauvais



프랑스 출신의 윌리엄은 14세에 부모님을 따라 댄스 레슨을 배우러 가면서 춤을 시작하게 되었다. 6세에 축구를 시작하여 촉망 받는 축구선수였던 윌리암은 그의 운명이 춤에 있으리라곤 생각치도 않았다. 기술이 좋아 국가대표로도 여러 차례 선발된 적이 있는 그는 팀 주장이었고, 경기를 주도적으로 이끄는 최고의 공격수였다. 축구에서 창창한 미래를 갖고 있던 가운데, 윌리엄은 갑작스럽게 축구를 그만두고 몽펠리에에서 열렸던 댄스 대회에 참가한다. 느긋하게 결과를 기다리는 이가 아니었던 윌리엄은 춤을 시작한 첫 해에 각종 잭앤질에서 수상을 했다. 그 이후로 네 번의 프랑스 챔피언쉽, 두 번의 유로피안 챔피언쉽, 그리고 부기우기 월드 챔피언쉽에서까지 우승하게 된다. 현재 윌리엄은 전반적인 스윙댄스에 주력하고 있다. 2007년에 학업을 그만두고 세계를 돌며 강습하고 있는 윌리암은 댄스 스킬에 연기를 가미한 특이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며, 탄탄한 예술적인 바탕을 가지고 있다. 이런 스타일은 윌리엄만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다수의 파리지엥 안무가뿐만 아니라 많은 무용단에서도 이런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뮤지컬 “Fashion or Hell on Eurydice”에 윌리엄만의 이런 특징이 드러나 있다. 다양한 음악을 사랑하지만 그 중에서도 스윙댄스와 재즈를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윌리엄은 많은 뮤지션의 유럽 및 미국 투어 콘서트에 동행했다. 그러는 동안 그 모든 안무와 음악에 동원된 상상력과 영감은 실로 대단할 것이다. 거기서 발산되는 조금은 특이하지만 사랑스러운 특징은 그의 쾌활함과 지식을 주위 모두에게 나눠주는 자그마한 선물일 것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williametmaeva.com/을 참고해주세요.

Maeva Truntzer



프랑스 몽펠리에 출신의 마에바는 네 살때부터 모던댄스로 춤을 시작해서 몇 년 되지 않아 각종 대회에 출전을 하였다. 출전에 출전을 거듭하던 중, 2003년에 드디어 부기우기와 린디합을 접하게 되었고, 이 리드미컬한 댄스에 매료되었다. 무서운 속도로 댄스를 익힌 마에바는 모든 레벨을 섭렵하였고, 곧이어 15세의 나이로 부기우기 유로피안 챔피언과 월드 주니어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프리미어급 댄서로 거듭난 그녀는 잠시 3년동안 힘들게 방황을 하지만 18세가 되던 해에 공연단과 세션 내용을 만들어 파리의 유수 발레학교에서 파트너와 함께 강의를 하는 등 활동을 재개했다. 나중에는 파리의 라시갈 공연장에 여러 차례 올려진 뮤지컬 "Fashion or Hell on Eurydice"에 배우로 활동하기도 했다. 마에바는 다수의 유명한 안무가와 많은 시간을 보내며, 댄스 테크닉뿐만 아니라 연기도 그들에게서 배우고 있다. 배우는데 그치지 않고, 그녀는 근 2년동안 대규모 국제 대회에서 부기우기 강습을 위해 발벗고 나서기도 했다. 계속해서 다양한 장르의 춤을 시도하는 그녀는 단아한 캐릭터와 그녀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만나는 모든 댄서들을 끌어들일 것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williametmaeva.com/을 참고해주세요.

6b32a698c7308a8d6103d2fa369e5e2c.jpg

 

Instructors_01.jpg

 

Instructors_02.jpg

 

Instructors_03.jpg

 

Instructors_05.jpg

 

Instructors_06.jpg


4a8a5304867878bbba0995aa4b870a8e.jpg

 

Instructors_07.jpg

 

Instructors_08.jpg

 

Instructors_09.jpg